

아주 오랜만에 콜키지프리인 곳을 발견
그래서 집에서 32도짜리 술을 가지고 갔음
한술 뜨니까 느끼지만 맛이 너무 밍밍함
이걸 주관적으로 표현하면 사골 국물에 고기 몇점 풍덩하고
으따 이것이 돼지국밥이랑께 하는 꼴
사장이 경상도 사람인데
돼지국밥이 뭔지 모르는 양반 같음
직설적인 말을 하고 싶지만
고소당할 수 있으니 이 정도로 끝


아주 오랜만에 콜키지프리인 곳을 발견
그래서 집에서 32도짜리 술을 가지고 갔음
한술 뜨니까 느끼지만 맛이 너무 밍밍함
이걸 주관적으로 표현하면 사골 국물에 고기 몇점 풍덩하고
으따 이것이 돼지국밥이랑께 하는 꼴
사장이 경상도 사람인데
돼지국밥이 뭔지 모르는 양반 같음
직설적인 말을 하고 싶지만
고소당할 수 있으니 이 정도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