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라리 시발 뇌빼고
편의점이나 피시방 한 20후반부터
3년이상 말뚝박으면
"이친구는 인생 그냥 제로베이스로 사는구나"
생각하고
아저씨손님이나 학생손님이나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들고 신규로오면
"얘는 취직안하나? 머 하는놈이지? "
심연버전은
"얘 무슨 징역 가따온놈인가?"
이렇게생각도함
니가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거아니냐?
하는데
니가 새벽에 피시방가서 30대 알바있어봐라
"아.. 인수한 점주나 사장이구나"
생각들지
알바?
아 피시방 사장 아들인가
아 그냥 알바라고?
너는 그렇게 생각 안할꺼같냐?
아직 순수하게 살았나보네
어디 하자있으니 저나이먹고 알바하는거지
이게 사회통념 아니 한국기준 스탠다드다
부정하지마라
그게 더 잔인하고 음흉한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