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길 가려고 사주 상담을 받은 적 있는데 묻지도 않은 전생 얘기 꺼내며 자네는 전생에 사헌부 관리 요즘으로 치면 사법시험 소년등과한 판검사였고 이생도 법공부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러시던데 그레서 그런지 몰라도 저도 법공부가 저랑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법공부를 제대로 못해본 게 노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