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청소를 안했다는 점 감안해도 평일 역시 이 시간이면(아니 창소 전이면 늘 이렇다) 세면대 상태가 늘 이런데 내가 청소 전 세안 좀 하다 보니 세면대에 물 좀 튀긴 거 가지고 1시간을 욕먹은 건 진짜 지금도 이해가 안되노 아니 적당히 훈계하고 넘어가면 될 일 가지고 무슨 부모 죽인 원수라도 만난 듯 나한테 1시간동안 한풀이를 하 듯 갈구노 당시 1시간동안 무조건 도게자 박았지만 아직도 트라우미가 남아 잊어 먹고 지내려고 하는데 정신병자들이 계속 도발을 해와서 내가 짤까지 방금 찍었다 평일 22시 이후 및 주말에는 열람실 내에서 와이피이가 터지지 않아서 데이터 없이 와이파이만 잡아 폰 쓰는 나는 에어컨 안 나오는 휴게실에서 땀 삐질삐질 흘리며 뻘글 쓰는 중인데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