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원인은 인터넷의 존재 유무임..
역사를 배우는 통로가 오로지 학교 교사들 밖에 없던 시대를 살아온 세대와
4~5살 부터 스마트폰을 쥐고 살아온 세대중에 누가 더 진짜 팩트를 알게 될 확률이 높을까?
김구라 같은 현실적이고 똑똑한 인간들 조차 좌파인게 전교조 세뇌 교육의 무서운 점인거야.
김구라가 70년 생인데 7~80년생 영포티들이 좌파로 세뇌 될수 밖에 없던게 역사 교육을 오로지 학교 교사들을
통해서만 접해서 교차 검증을 통해서 뭐가 진실인지 알수도 없었고.. 당시 시대상 스승의 그림자도 밟으면 안되네 마네 어쩌고 개지랄 하면서
교권이 비정상적으로 강했던 시기라 학생들이 감히 교사들이 왜곡된 역사를 가르친다고 상상도 할 수 없던 시기지..
그리고 주입식 교육이라고 진짜 역사적 "팩트" 그 자체가 중요했던게 아니고 걍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역사만 생각없이 달달 외던 시기라 진짜 역사의 본질 같은건 깊이 생각지도 않았던 시대임.
거기에 높임말이 존재하는 한국어의 특성상 영어권 국가처럼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진실 공방을 두고 학생과 선생이
티키타카 하며 토론 하는 그런 문화도 아니고..
나 포함 70~80년생들이 저런 시대에서 태어났고 제대로 사리분별을 하지 않은 채로 교과서에 있는
내용만 진실로 알고 그 상태에서 신체가 4~50대로 늙어버린거지..
그렇게 늙은 상태로 자기가 학창 시절 배웠던 교육을 부정 당하니 진짜 팩트를 알고 싶어 하는게 아니고
내가 속았다는걸 인정 하기 싫어서 메시지가 아닌 메신져를 공격하는 좌빨 괴물들이 되버린거..
그에반해 요즘 2~30대들이 보수 성향을 띌수 밖에 없는건 얘네들은 태어나자 마자 인터넷과 유튜브가 존재하고
활성화된 시대를 살아온 애들이라 교사 새끼들이 개소리로 세뇌 시도 하는 순간 핸폰만 딸깍하면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바로 알수 있던 세대엿다는거..
결국은 인터넷이라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정보의 혁명이 좌파의 선동과 세뇌를 더 이상 먹히지 않게 막아준거고
인터넷이 존재하지 않고 존재했더라도 막 활성화 되지는 않았던 시대를 살던 나 포함 영포티 세대들은 본인들이
아직도 세뇌된줄 모르는 사실상 북한 주민 같은 인간들인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