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정선거 관련 발표의 의미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미국 선거의 중공 개입을 공식화했다.
우리가 말해온 “단둥 프로젝트”의 실체성을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인물이 확인해 준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발표의 중대성은 전혀 새로운 사실을 공표한 것에 있지 않다.
이 내용은 이미 너무 자주 회자되어 너덜너덜한 뉴스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2026년 7월 17일 가장 공식적인 플랫폼을 통해 재확인함으로써 이 오래된 진실이 더 이상 풍문이 아니라 향후 미국의 대내외 정책의 기초가 될 것을 선언한 것이다.
이 선언에서 주목할 것은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을 묶어 적시한 것이다. 그리고 미국 내 이들과 함께 하는 딥스테이트와 언론카르텔의 실체를 언급한 것이다.
이 또한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그러나 역대급으로 공식화됐다는 것이 중요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힌 시점에서 가장 큰 덩어리를 집어든 것이다.
올 것이 온 것이다.
2020년부터 한국과 미국 선거에 있어 중국 공산당의 개입을 두려움 없이 선언해온 민경욱 의원님과 나는 병원 침상에 누워 이 소식을 듣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에 민의원님과 통화했다. ”어떤 정당도 정치적 입장도 중요하지 않고 진실과 거짓을 판별하는 기준점을 제시하는 역할만 남겨놓고 있다.“고 하셨다.
자신에게는 더 이상 정치인으로서의 야망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이었다.
2024년 봄에 대수술을 받고 내장의 끝까지 토해내고 있을 때 어딘가에서 들려온 목소리와 비슷했다.
”이 어두운 시절에 누가 진실과 거짓을 또렷이 갈라 선언해 줄 것이냐?“
나는 암수술 후 2년 반을 내내 남은 육체를 갈아넣는 것과 같은 시간을 살았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내가 해온 일을 정확히 요약한 것과도 같다. 민경욱 의원도 비슷할 것이다.
며칠 전 민의원님과 통화에서 시편 127편 1절에 대해 말했다.
이 성경구절이 미국 건국의 기초가 되었다는 얘기를 보태어 알려 드렸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우리는 몸도 마음도 많이 망가진 파수꾼이지만 성의 주인은 우리의 수고를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난 6년 파수꾼의 소명을 다하면서 슬픈 일을 많이 당했다.
각자가 겪는 애를 끊을 정도의 고통에 대해 종종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우리의 소명은 정말이지 너무 심각한 것인가 보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공산당을 정조준한 선거 개입에 대한 발표를 통해 진심으로 위로받는다. 민경욱 의원께서도 이제 깨어나 들으셨을 것이고 또한 위로받으셨을 것이다.
앞으로 국제정치는 오늘 트럼프 발표가 기초가 되어 전개될 것이다.
거대한 산맥이 꿈틀대는 것과 같은 진동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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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VON대표 페북 글(2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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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그렇고 이 세상을 안다는 우파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무슨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아쉬움은 있다.
그러나
바로 이렇게 기초를 쌓고, 출발을 하는 것이다.
이 기초가 한없이 중요한 것이다.
이제는 세상을 꺼꾸로 돌릴 수는 없다.
이준석과 좃재명이 아무리 미친짓을 해도 모든것은 이제 끝났다.
<< 이제는 정말 차근차근 부정선거에 관한 모든 것이 계속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올 것이다. >>
2) 중국이 부정선거의 본산이라고 거침없이 폭로를 했는데,,
친중 간첩새끼,, 이재명을 봐줄것 같은가,, ㅋㅋㅋ
이제 좃재명은 끝났다.
나는 이미 좃재명 끝났다고 100번도 넘게 써왔다.
또 그만큼 자신도 있다.
좃재명의 뒷배인, 중국, 북괴, 딥스테이트 가 모조리 다 털렸다.
저자가 멀 믿고 까분다는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