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아줌마들중에 일부러 머리 좆같이 잘라놓는 아줌마들 가끔씩 있었슴.
물론 사람 봐가면서 그랬겠지만 한인 인구도 적은데 그렇게해도 장사 계속할수 있는게 의문이였슴.
한녀들 눈 개높았슴.
다른곳에서 본 한녀들은 대게 수수하고 평범한 스타일이 많았는데 (그리 많이 보지도 않았지만) 유난히 한인타운 한녀들이 눈이 개높았고
성격도 괴팍했슴.
걔들 눈에 거슬리면 누구나 존나 짓밣고 븅신취급에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림. 그때 이후로 한인타운 근처도 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