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여자가 대표인가 스탭인 남자들 데려왔는데

옷을 만들 생각은 없고 내가 이런 일을 하게 되었어 자랑하기 바쁘다 여자가 나갔다 들어왔다 여러번 한다 커피숍 같은데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싶어서

검은색 빛바랜 청바지 원단을 가지고 남자가 왔다가  그냥갔어 옷입을 사람이 체격이 큰가 아님 원래 원단 폭이 넓은가

나는 그들과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나눠야 하는데 시간만 끄니까

미팅 종료되었다

 

옆에 건물로 자리를 옮겨 밥먹고 음악을 들으며 휴식 시간

기타치는 사람도 왔어

 

애기욕조 같은거 구상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