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맛 난다

이 느낌 너무 좋다

이걸 왜 진작에 몰랐을까?

그 새끼들 연락와봐야 뻔한거 아니더냐?

 

"밥이나 같이 먹자.

술이나 한잔 하자 "

 

그렇게 나가서 쓰잘데기 없는 잡담에 머리 탁해지고

시간, 돈, 감정 낭비 실컷 하고 돌아오면 

뭐가 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