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낮에 의정부교도소 접견 다녀왔다.
친구 딱 한명있는데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전자담배 가게하던 친구였는데 건물주가 보증금을 계속 안돌려주려고 해서
말싸움하다가 욱해서 존나 두들겨 팼는데 턱관절 나가고 허리 병신 장애인 됐다더라.
아무튼 합의도 못보고 초범에 특수상해 징역3년 받고 살고있다. 2028년 출소라는데 흠..
운 좋으면 나중에 가석방 개념으로 조기 출소 할지도 모른다더라.
아무튼 친구가 어릴때부터 새우튀김을 잘 먹어서 좀 싸갔더니,
교도소 직원 아저씨가 여기가 군부대 면회장인줄 아냐고 반입 절대 안된다고 뭐라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