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30대 중반이고 전에 50살 여자랑 데이트 했다던 일게이인데

 

첫날 질내사정 듬뿍하고 몇번 더 만났었지만 이 여자 술 주사가 너무 심해서 걍 도망치고 잠수 타고 있음

 

내 살다살다 이런 ㅁㅊ 여자는 진심 처음이야...

 

근데 지금도 전화와서 이러는데 이거 어케해야 하냐?

 

 



 

이런다고....이제 전화만 울리면 심장이 떨린다;;

 


 

결혼 이야기는 첫날 떡칠때 박다가 내가 쌀거같다고 하니

 

50살 여자가 "안에다 듬뿍 싸서 임신 시켜줭 나 자기 ㅈ물로 아기 가지고 싶어" 이런 말 하길래 사정 하는 동시에 키스하면서 질내에 시원하게 싸지른 다음

 

둘이 누워서 대화하다 50살 여자가 먼저 결혼이 어쩌구 하는거 졸린 상태로 그냥 응응 했던거 가지고 저러는거 같아

 

일단 본인은 30대중반인데 미치겠다 진심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잘 마무리 할수 있을까

 

좀 도와줘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