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은 2022년까지의 예년 월별 평균 수익률 그래프

항상 6월부터 10월까지는 바닥이었다.
7월 잠깐 오른 것처럼 보이는 건, 기저효과.
실지로 7월 말 직전 (장마 끝 무렵) 수익률이 좀 오르는데 실적 발표와 약간 상관 있음.
2. 이번에는 리재명 정권에서 대놓고, 주가지수로 표를 사는 매국매표매판 범죄를 범한 데다가 미친 놈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삼전닉스에만 도입하는 바람에 작살이 났다.
누군가, 이럴 때는 삼전닉스 인버스(곱버스)도 함께 거래하라고 했다면, 변동성을 줄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레버리지 악마화, 마녀사냥.
그래서 일찍이 나는 리재명을 구속시켜야 코스피 12,000 간다고 한 것.
지금 보면 이 조정 기간 (시간 조정일뿐임)만 끝나면, 코스피는 2만 포인트를 향해 간다.
지금 IMF, 닷컴 버블, 2008 리먼브러더스 금융위기, 코로나 를 능가하는 역대급 기회가 왔다.
지난 4번의 위기 때, 차트를 볼 것. 땅과 가슴을 치고 싶지 않나?
지난 4번을 능가하는, 절호의 기회, 80년 동안 다시는 없을 기회가 왔는데도 겁 먹고 도망간다.
그러니 돈을 못 버는 것.
3. 어차피, 10월까지는 원래 수익률이 마이너스. 더구나 리재명ㅡ더불당ㅡ호남ㅡ중국ㅡ북한ㅡ이란ㅡ러시아로 이어지는 7대 악의 축의 복합깽판으로 주가는 바닥이다.
그냥 마음 편하게 잊고, 묻어두면 된다.
(보통은 내년 4월 초에 수익 매도 기회 옴.)
이런 패턴은 미국과도 아주 흡사함. 전 세계가 거의 다 비슷.
결정적 포인트는, 다른 4번의 글로벌 위기(기회)에 비해, 이번은 가장 펀더멘털이 좋고, 이란전쟁으로 적당히 속도조절까지 저절로 된 바람에, 문명 패러다임이 바뀌는 변곡점에서
(전 세계가 이젠 금융 경제로 바뀜. 제조업, 생산업, 서비스업은 로봇과 AGI, SGI 가 바통터치, 이제 주식시장이 부를 창출하는 유일무이 산업 분야가 된다)
도대체 이 상승의 끝을 짐작조차 불가하게 함.
4. 지금은 그런 인류사적 상승이 금년 시작됐다. 아니, 빠른 시기.
금년말에 주식시장에 들어가도, 내년에 들어와도 늦지 않았다.
금년 초에 들어온 사람들이 가장 잘 들어왔다.
두고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