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불알 습진나서 긁다가 피나서 병원가니까 간호사가 걍 맨손으로 불알에 약발라 주더라
당시 꼬추부랄털 설설 나던시기라 더 자극적으로 느껴졌던것 같다
혹시 지금도 불알 다치면 간호사가 맨손으로 약 발라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