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주고 가산점 주고 생활편하고 밥잘나오고 폰쓰고
시설좋고 군에서 학점따면 영광으로 알고 해야한다는 인간쓰레기들은
여기 글달지마라 개만도 못한 인간쓰레기 사기꾼 정신병자새끼들아


너희는 항상 남 탓만 했었어.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그것이 너희를 묶은 줄도 모르고.
 피켓들고 거리에 모여 또는 방송에 나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나 하면서.
그렇게 두려움에게 하나 둘 삼켜졌지.
지금은 자유 없는 두려움의 노예야.
왜 한번도 총을 들 용기를 못 냈나?
왜 한번도 전차를 몰고 자유를 억압하고 그게
국방이라는 되도않은 거짓말하는 놈들을 밟지 않았나?
너희의 비굴함이 지금 너희를 만든 거야.
남 탓할 것 없어.
인터넷에서 쓸데없는 댓글이나 쓰고 영웅인줄 아는 정신병자들아.
자유를 박탈한 자들을 섬기고 숭배한 정신병자들아. 
이제는 늦어서 아무것도 안되니. 그냥 포기해.
너무 늦어서 바꿀 수도 되돌릴 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