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만 잡으면 너희 맘대로 이래도 되는거냐?
장관은 왜 국민들에게 소상히, 언론에 당당히 나와서 무슨 이유로 어떤 장단점이 있어서 이렇게 하겠노라고
소상히 설명하지 못하고 우물쭈물 무슨 주머니 공깃돌 굴리듯 국가 백년대계를 주무르고 있느냐?
소상히, 충분히 국민들의 동의를 구해가며
최소한, 방첩사 해체나 3군 통합 이런 사안들은 적어도, 최소한 국회 국방위 통과라도 거쳐야만
형식논리상이라도 국민들 대표자의 동의를 구하는거 아니더냐?
이렇게 서둘러 해 치우려는건(?) 안장관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고 본다.
이건 필시 이 정권의 보이지 않는 검은 지휘부가 있음을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정권을 잡자 마자
사회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가스라이팅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며, 주식에 취하도록 하고,
대통령이란 자가 버젓이 비밀투표를 어기며 보란듯이 온국민들에게 바보짓(?)을 하더니...
투표지가 부족해서 난리가 났는데...정직 국감장에서 4만장이 이상이 남아돌았다니...
그 참정권이 짓밟힌 사건에 대통령이란자는 아예 나와는 관계없는 헌법기관의 일이란다.
이 나라는 대체 누가 이끌고 있는게냐? 당장 당신의 참정권 훼손에 대한 입장을 발혀라.
"국민특검"을 하자고 당연히 당신이 가장 먼저 분노하고, 주장하고 나서야 하거널...
당신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구나. 이게 뭘 뜻하는 것이더냐?
묻노니, "밥 친구는 한 통속~이냐?"
수도없이 이상한 짓을 하면서 미친자 행위들을 해대는 이유가 머겠느냐?
그 덕지덕지 주렁주렁 차고 있는 죄를 공소취소 하려고 하는거를 넘어서
헌법을 개정해서 임기를 늘리려는 꼼수를 국민들은 다 안다.
그 죄를 면해보려는 심사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이젠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게다.
그 시작의 단초가, 꼬리가 잡힌 국방부장관의 탈영 의혹 사건이라고 본다.
이제, 온 국민들이 이념을 떠나서 결코 물러 설 수 없는 지점에 이르렀다고 본다.
정말 국민 각자가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야 할 때이다.
이 정권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보이지 않는 검은(?) 지휘부(쉐도우 캐비닛)의 존재를 크게 의심해 보노라.
삼단봉 경계 초병이야기며,
전방GOP 배치인원을 1/4로 줄인다는 것이며,
전방 철책선을 북측에서 80m까지 접근 했다는 소식이며....
후방부대 경계 초병을 외부에 아웃소싱하다는 뉴스며,
그리고 마침내 방첩사를 해체 시키더니.....
이제 3군 사관학교 통합을 한다며 또 이렇게 AI조감도 까지 내놓았네.
일련의 안규백 국방장관 취임후의 사건(?)들의 배후는 없는가?
국방기자 여러분, 안규백의 검은 배후를 낱낱이 밝혀 보시라.
기대합니다.

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16513973" target="_blank">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16513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