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귀었던 애 중에 섹후에 꼭 만원씩 받아가던 애 생각나네
더이상도 아니고 딱 만원만 받고, 받으면 상당히 기쁜 얼굴을 하던. 
확인 받고싶은 느낌인가 그땐 무심코 여겼지만.  
지나고보니 그녀의 행위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기도 ㄷㄷ

인간은 다 외롭고, 삶이란 외로움에서 벗어날려는 몸부림? 

비도 내리고 아래 사건 영상보고 드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