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락장이라기보다는 급락 후 박스장세(급등 가능성이 99%: 단 세계적 확전 제외).
이런 때는, 왜 "계속 보유"가 매도나 매도 후 저가에서 재매수하는 것보다 뛰어난 전략인지 먼저 직관적으로, 그 다음은 수학으로 설명함.(O) vs. 수학●적●으로 설명함.(X)
(*참고: 한국어에서 ~적(的) 이라는 표현은 없어져야 한다. 의미와 의도를 위장, 포장, 현학하려는 위선"적"인 언습임.)
2. 직관 설명 (O) 직관적 설명 (X)
2-1. 1천만원으로 30만원 주식을 33주 매수, 보유중.
주가지수 폭락, 30만원 주식이 10만원이 됨.
만약 이때 매도하면(손절하면) 330만원(세금, 비용 무시)만을 챙기게 됨.
1천만원에서 330만원으로.
대부분 경우, 여기서 더 주가가 하락하거나 하락 징후가 보이면, 주식을 더는 거래하지 않고, 손실을 확정하게 됨.
2-2. 반면, 주식이 상승ㆍ급등 기미를 보이면 다시 재매수하게 됨.
하지만 가격이 오르는 걸 확인하고나서야 매수하게 되므로,
가령 주식이 15만원이 되면 부랴부랴 재매수하게 되는데,
이때 수중에는 330만원(최대: 세금 무시)만 있으므로 매수 주식 수는 22주.
즉, 계속 보유했었다면 33주 vs 22주.
실지 연구 결과, 대부분의 경우 주식 수가 줄어듦.
그런데 모든 주가지수 그래프는 역사적으로 결국은 우상향이므로,
매도 후 재매수는 계속 보유한 사람보다 약 33% 적은 수익을 얻게 됨.
(나중에 둘 다 최고점에서 매도했다고 가정)
2-3.
즉, 매도(손실확정)가 계속 보유보다 유리한 경우는, 해당 기업이 부도, 상폐로 간다거나, 주가가 계속 폭락, 해당 주식이 펀더멘탈이 좋은데도 상폐가 될 때 밖에 없다.
그런데, 만약 3천 개에 가까운 기업(주식중) 최근 실적 "급등"순으로, 재무제표 순으로 최상위 3% 이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약 100 종목) 매도하는 건, 정말 바보짓이 된다.
(단, 여유자금 투자 경우. 실제 가처분 활용 소득을 투자했다면 얘기가 달라짐. 가령, 민경욱 뇌수술 비용이 급하다면 매도(손실확정)하는 수밖에)
3. 이제 수학으로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