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까지도 종법제 조상숭배 하노?

"
제헌절은 특정 개인이나 정치적 씨족을 숭배하는 날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국가적 경축일입니다. 국가의 기본 틀을 세운 제헌 국회의 전체적인 성과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기리는 것이 행사의 본질에 가장 부합합니다. "(구글ai)



제헌국회 투표 참여의 일반인의 조상이 중요할 수 있다. 일반인에겐. 

진지하게 보수진영에서 논해질 가치.

이승만 숭배는 민주당이 자기들 조상 아니다. 강요 마라.

그러면, 신익희는 보편적인 조상인가?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 척결. 

이게 참 노예 해방!!

이 놈의 조선시대식 노비모음을 끝내는게 경제위기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