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 정보에 이름, 주소, 전화번호, 정당 선호도 등 유권자 등록에 필요한 기타 '민감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며 이는 전례 없는 선거 안보의 악몽"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이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밀 해제된 문서들 중 일부를 인용하며 "중국이 2020년 자신의 당선을 막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싸웠다"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평가(보고서)가 언급했듯, 우리는 최소한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을 비롯한 미국의 적대국들과 비국가 단체들이 미국의 선거 관련 기반시설을 침해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미국 선거에도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바로 옆의 작은 나라이자 과거 중국의 속국이었던 한국의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을까?
한국은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선거 결과에 따라 주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도 민감하게 달라질 수 있다. 게다가 이번 지방선거를 보면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해킹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는 전자개표기도 사용되고 있다. 사전투표를 하면 며칠 동안 투표용지가 보관되는데, 그 기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마치 부정선거를 시도하려다 들통나 실행하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여러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선관위 집계상 최소 91곳에서 7,194장이 부족했다. 국내 선거 역사상 여러 투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전례 없는 사태였다. 투표용지의 인쇄·배부·사용 내역에 대한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가 필요하다.
한국좌파들은 기본적으로 친중, 친북세력이다.
2019년 7월, 양정철 당시 민주연구원장이 중국 베이징 중앙당교를 방문해 정책협약을 맺었다.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2020년 총선 압승 이후 "총선 결과 무섭고 두렵다"라고 얘기했다.
트럼프가 문제를 제기한 미국의 2020년 대선처럼, 한국의 2020년 총선 역시 여러 의혹이 제기된 만큼 매우 의심스럽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