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미친인간이 내가 그렇게 잔금 주지말라니까 알았다면서 다 줘뿟노 ㅎ ㄷㄷ
보름전 건물 외벽 실내 방수공사 1600에 진행함
5년전 건물앞 아파트 페인트 칠한 업자인데 그때 불러다 4층 건물 견적냈다...
그러고선 저번달에 전화했는데 이 새기가 그 가격에 해준다네ㅎㅎ
물가올랐다 페인트가격상승에 200더 달라는거
나도 돈없다 담에 하자니까 그냥 1600 진행함....
시발넘 계약금 300주고 며칠후 중도금 500줌
나머진 마무리후 누수상태보고 주려고 마음먹음
이 새기 웃긴건 계속 중간에 돈 없다고 돈달라함
조까 시전하고 안줌
시벌롬이 계약서도 안쓰길래 좋다하고 잔금 안줬는데
미친 애미년이 다 입금해주고 비 존나게 떨어짐
완전 날림공사 쳐하고감
여관인데 이 좆병신이 객실 실외기도 5개나 컷팅함...
그러곤 시발롬이 암병동 입원했으니 당분간 연락안된다고 개구라 치고
8월달에 시간되면 보수해주러 온다고하네 ㅎㅎㅎㅎㅎ
어차피 돈이 다갓는데 올리는없고
하도 약올라서 친구 시켜서 저새기한테 xx 아파트 소장인데 견적부탁한다니까
존만새기 담주에 온다더라 ㅎㅎㅎ
그때 잡아서 아킬레스건 짤라도 무죄지??
애미란 인간이 작년에 며느라한테 욕 한사바리 쳐먹고했음 정신을 차려야지.
작년도 이런상황에 내가 업자들 디 사기꾼이라고 돈주기전 그렇게 의심하라니까
넌 왜 그리 못되먹었냐 되려 나한테 지랄하더라 ㅎ
그거 듣고 마누라가 어머니는 아들말을 들어야지 생전 처음본 노가다꾼 말을듣냐고
악다구쓰고 뒤로 안보고산다 ㅎㅎㅎ
오늘 낮에 부재중3통왔는데 안받음..
그러니 문자로 아버지 산소가자네
지하에 계심ㄴ 아부지가 노가더한테 사기나 쳐맞고 오면 좋다고 하시것네...
차이야기-x5 하이브리드 어떻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