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저렇게 많이 먹어도 살찐 사람이 별로 없었음.

옛날 영상자료들을 보면 다들 삐쩍 말라가지고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었음.

따라서 옛날부터 있던 음식들은 비만과 상관 없다고 봐야됨.

음식의 양은 적어졌는데, 비만 인구는 늘어났다면, 양이 적어진 음식이 원인은 아닐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