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글솜씨가 좋고, 학력이 높으며, 설령 여러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여럿 취득했다 하더라도, 소위 말해서 그동안 글로 먹고 살아왔다고 하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이제 글쓰기에 있어서 AI보다 나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AI에 적절한 프롬프트 몇 개 던져서 나온 글과, 그런 분들이 수일에 걸쳐 고심해서 쓴 글이 실제로는 거의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인간이 쓴 글은 AI의 글보다 인간적인 냄새가 더 납니다. 그리고 문장이 더 정교하고, 표현이 더 세련되게 다듬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글이 제공하는 유용성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두 글 사이에 실질적인 차이가 전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경우에는 AI가 쓴 글이 더 낫다고 평가될 여지도 있습니다. (페친 글 임의로.. 페친 사람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텍스트 ... 사고형태를 비판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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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출력물이 원 쏘스에 얼마나 좌우되나? 

뒤집어.....  ai 는 대학원레포트 처럼 충실한 요약을 만족스레 생각하나? 

일반인은 모든 전공영역의 그 수준에 가기 쉽지 않다.

그러나, 필자가 대학원 석사과정 레포트 수준 출력물이란 것은, 전공자 영역으로가면 무수한 반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사람의 90% 이상. 

ai보다 잘 쓸 수 없다. 필자는 ai에서 본인이 읽었던 정보들(ai나 나나 똑같은 거 읽었으니까)에 대하여, 요약적 제시로서 물을 때가 있다.

그러나,..... ai가 만능?? 

그 인간이 자신감이 없는 것이겠지. 

ai의 생각하는 방식을 실감한다. 

한국ai는 대체로 권력중심의 조작적 기능으로서 군사독재때부터 이어진 집단적 사고경향이고,

미국 ai는 깔끔한 원 쏘스 요약이 미덕으로 보나, 원 쏘스가 오염일 경우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