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엄마라면서 살림 차릴건데 아들인 니가 이해해 달라며 
날보고 나가 살란다 ,, 새살림 차리는데 아들이 걸림돌이 되는지 말이야 
내가 공장 다니면서 애비 새끼 먹여 살리는데 이새끼는 내가 나가면 어떻게 될지 걱정인데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