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바로 옆 몇미터 위치한 집인데
공작새집이라 불렀다
넓은 마당에 공작이랑. 각종 새가 있었어 동물원 같았다
항상 대문이 열려있었고 작은 연못도 있는데
공작새 깃털주워다 칼싸움 하거나 펜글씨 흉내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