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국대떡볶이 ‘대표 리스크’ 실상
딱한번 먹어봤는데, 국대떡볶기 먹어봤는데, 졸라 달기만 하고 맛도 없음.
다시는 안 먹음.
다 망해서 지금 체인점이 20개있나?
저리 망해가면, 오너가 영업하고 이미지 쇄신을 시켜야 하는데,
오로지 하는 것은 올공분탕.
이젠 좌우를 떠나 시장에서 사라져야 할 떡볶기임.
아니 애국이라도 하면 차라리 우파국민들이 사 먹어주기라도 하지,
이인간은 쩌리당의 최고라는 인간이 지 사업은 뒷전이고
올공 분탕이나 치니, 오너리스크가 심각.
그동안의 오너리스크 행동으로
저거 체인점주들이 계약위반으로 걸고 넘어지면, 저 인간 민형사상으로 손해배상도 해야 할 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