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센징마냥 어디 동네 뒷골목에서 과장되고 좆목질 분위기 연출하면서 존나 오바 떨고 사업이랑 관계도 없는 잡담 떠는 분위기랑 다르게 정갈하고 정돈된 분위기에서 비즈니스 생각을 나누는 장소가 일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