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 때 조선일보는 유교 충성원리

지금은 신화 세계관리..... 

두 시대 모두 작품이며 안다. 데스크가 후배기자들 통제해야 이런 그림 나온다.

신화적 사유는 그 층 안에서는 말이되는데

그 밖은 이게 말이 되니?

미국도 이 심리 비슷할 듯.


꼭, 유치원 아이들 우기는 거 바라보기 강요당하는 어른 세계 비슷할 듯. 

그러나, 유치원 세계 그 만화적 세계는? 그런 의미로 참다가 답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