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이만큼 돌아갈 수 있다는건,
'박정희'가 산업화의 플랫폼(고속도로)를 잘 딲아둔 탓이란 오랜 생각. 

한민족 오천년 역사에서 '박정희'의 출현은 대한민국의 천운이었다.


뭐? 야당이 반대한다고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