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죄는 인간의 도덕적 실패를 넘어 하나님의 존재와 뜻을 벗어난 모든 상태를 의미하므로,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와 구속 앞에서만 온전하게 논해질 수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죄와 사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기에, 오직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만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고 용서를 구할 수 있습니다.”(구글 ai)
조직신학과 바른 교의 토대가 없이, 영남에 연고를 둔 이들은 일제시대 소련마을 씨족주의 투항이 가짜다. 그리고 이 마을에서는 영남유교 혹은 그와 연속으로 이해되는 일본제국주의 투항이 죄악이다. 사실은 한국교회에 의인이 얼마나 적은가요? 조선왕조 붕당정쟁하는데 꼭 교횟말이 필요한 거 아닙니다. 기독교외관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기독교신앙에서는 모두 죄악이 맞지 않나요? 모두가 죄악이면? 예수님 통해서 성경의 하나님만 긍정하는 공동체가 맞습니다.
한국교회에 사라진 논리가 있어요. 지금 모든 정치경제와 다 섞이는 것으로 대구경북 닮은 것은 뿔달린 마귀화 하는데, 그 이전에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유형>으로 고의 위법하게 복음을 악용하는 행위 문제입니다. 물론, 대구경북 유형의 신앙 일탈에 방어안합니다. 모든 일탈은 다 똑같이 죄악입니다.
성경의 하나님만 믿고 섬기고, 모든 방향에서 잡음은 지워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