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미국은 시골 서민층인 마일드 양키나 게토의 저소득층 흑인들도 자기 집과 차가 있고 중산층만 되어도 도심의 맨션(아파트)에 교외의 게이티드 하우스(타운하우스)를 보유하며 자기가 태어나고 부모님이 거주하는 삼나무 목조나 팀버프레임의 고택을 물려받는 다주택자에 캠퍼밴/카라반 또는 요트/보트로 주말 레저와 비상시 쉘터의 기능을 겸하는데 한국은 지방에서 가족과 절연하고 상경해 원룸촌에서 미혼으로 독거하며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비참하게 살아가는 무주택자에 뚜벅이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