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시골 귀농가서 살앗거던

 

외삼촌  딸만 잇어서

 

첨엔  텃새  당하고 시비걸고 괴롭힌다고 하더라

 

내가  주말마다 감  

 

문신데지  친구.동셍들 열명식 데리고 가서 

 

마을회관 압에  정자 갓은데서

 

주말마다  회.소주에 삼겹살 파티 함

 

한번 정도  이장와서

 

어디집 손님인가 뭇더라

 

외삼촌 집 말하면서 

 

조카들이라고 

 

하니  

 

그담부터  외삼촌 마을에서 통데고 아무도 안건더림

 

 

법보다  주먹이 빠를데도  잇는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