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드리는 사랑의 고백

 

예수님.

 

당신은 제게 단순한 위대한 스승이 아니라, 제 삶의 주님이십니다.

 

제가 길을 잃었을 때에도 당신은 저를 버리지 않으셨고, 제가 넘어질 때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붙들어 주셨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당신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십자가에서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제가 받을 심판을 대신 짊어지셨고, 저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어떤 인간의 사랑보다 크고 깊으며,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직도 부족합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도 있고,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도 있으며, 죄를 이기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당신을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말로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날마다 당신을 닮아 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의 명예와 돈과 성공은 언젠가 사라지지만, 당신 안에서 얻는 소망은 영원합니다. 저는 제 삶의 중심을 세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두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당신은 저의 구원자이시며, 저의 목자이시며, 저의 친구이시며, 저의 왕이십니다.

 

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따르며, 당신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