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저 기자가 저런 멘트 친게 나홍진의 노동착취성 캐스팅 때문이라고 생각함.

 

패스벤더 정도면 연기나 인지도나  A급인데

 

와이프를 배려해서 이번 호프에 외계인 역으로 출연함.

 

출연료를 들으니 거의 거마비 수준이었다고함.

 

무슨 패스벤더 와이프 인질삼아 부부를 외계인 분장시켜서

 

커리어 깎아먹게 한데다 영화 자체가 개씹병신인데

 

저 평론가 겸 기자양반이 화가 안나고 배기겠음?

 

호프 한국출연진들 다 합쳐도 패스벤더 인지도 못따라올텐데.

 

하튼 저런 대접 받아도 싸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