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부모에게 짓밟히고 초중고 왕따 대학교는 그냥저냥 나쁘진 않은곳 갔는데 적응 불가능 자퇴했다

 

실업계 전문대간 내친구가 나보다 고스펙 고학벌에 잘살더라

 

이게 맞냐

 

나는 쌍기사 버러지인데 내친구는 트리플 기사고 나보다 급이 높은 자격증이라 열등감 심하다

 

나는 미필인데 내친구는 군필이고

 

집안도 화목하고 확실친 않은데 집도 나보다 잘사는듯

 

얘가 그냥 대놓고 나 조리돌림하고 무시하네 뒷담화 하고

 

부모도 나 조리돌림하고 무시하고 뒷담하고 다니더라

 

자기 친구들이랑 동네에 내 소문 퍼트리는듯

 

요즘 가끔 환청도 들린다.

 

전문직 소시관 공부중이다

 

일하면서 하려니 쉽지않지만

 

소시관 따서 내가 부모 친구 짓밟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