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이 많다----한국인은 착하다. 외부가 망쳤다.
아니!!
원불교 같은 동학종교 교리 맹신하여 서양법주의를 인정안함.
민주당 지지자들의 씨족중심 역사에 깔린 기본관점.
집단 피해자의식으로서 씨족중심 동심원. 그리고 동학신앙기준으로 거침없이 영남이 세운 원칙 싹 무시!!!
결국, 간첩 보다......
동학신앙과 법치주의 연결된다는 모든 시도는 범죄적으로 허구로 끝났고,
간첩 타령으로 북한, 중국, 등 타국 주장은
원불교 같은 동학신앙 맹신자들의 신앙적 법치파괴에 관해서
책임전가임
지만원 북한간첩론도 허구임!!
빡친 분노에서 얼마든지 한국은 퇴보로 선을 넘는 일이 발생.
육군사관학교 해체, 빚탕감 모두 같은 발상.
1987년 5월에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부족권력)은 선이라고 했던 것의 참의미를 따질 때다.
원불교 등 동학신앙인의 말은 무조건 안 믿어야 산다.
시스템 붕괴는 내인론이 핵심임.
물론, 외국요소가 0%라고 보는 것 아님.
본질요소는 모두 한국의 동학신앙의 세계관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