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냄새 전문가다.

-온몸에서 나는 땀냄새는 사실상 막을 길이 없음.
-겨드랑이에서만 나는 냄새는 드리클로 나 수술로 수습 가능.


온몸에서 나는 땀냄새
-  땀을 흘리지 않아야함.
1. 차로 이동 2. 몸쓰는일 안됨. 3.항상 에어컨 주변에 살아야함.

- 옷을 제대로 빨고 건조시켜야함. 
 빨아도 빨아도 옷에서 땀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냄새를 완전히 없애고 잘 관리해야함.
바짝 말리고 걸어서 보관 제습기 등으로 옷방 관리 등. 이거 중요함.

-몸에 뭐 뿌리지 말아라. 
냄새를 가리려고 강력한거 뿌려봐야 더 역할 뿐임. 
땀을 흘렸으면 씨발 난 뒈졌다 생각하고 그냥 들어가서 씻는 방법밖에 없음.

- 여분의 옷을 챙겨라
적어도 반팔티 하나 정도는 가방에 넣어다녀라. 땀 흘렸으면 후딱 갈아입는 노력이라도 해야 냄새나는 사람이 안될 수 있음.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냄새
의외로 관리가 쉽다.

- 겨드랑이만 집중 관리하면 됨. 
-드리클로 발라라  약국에서 사면됨. 자기전에 샤워후 겨드랑이에 바르고 자. 그러면 며칠 겨드랑이에서 땀이 덜난다.
물론 개같이 운동하면 땀샘 폭발해서 효과가 얼마 안가긴 하는데 땀 별로 안흘리면 며칠동안 쾌적

-겨드랑이에서 암내나는 사람은 100% 젖은 귀지임. 귀지가 젖어있음.
그런사람은 샤워할때 귀를 항상 잘 씻어야함. 면봉으로 귀 속도 잘 닦아라. 귀에서 찐득한 액체가 나오는데 거기서 냄새남.
귀에서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매일 씻어야함.

- 위와 같이 옷을제대로 빨고 건조시켜야함.
- 몸에 뭐 뿌리지말고 여분 옷도 좀 챙겨라.
- 내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 걸 인지하고 항상 대비하고 관리해라. 



내가 느낄 정도로 냄새가 난다면 남에게는 지독한 냄새가 날 수 있음에 항상 대비해야한다.

온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공부 열심히 해서 몸쓰는일 보다 실내에서 일하는 직종을 찾아야함.


아무도 안 읽겠지만 냄새로 고민하는 게이들 있을까봐 글 싼다.
내가 겨드랑이 냄새 때문에 고딩때 개 충격먹고 평생 노력해서 지금은 와이프도 내가 냄새나는걸 모른다.
몸에서 냄새 나는 게이는 야외에서 힘들게 땀흘려 일하면서 몸에서 냄새 안날수는 없다고 본다.

다들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