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생활하다보면 여기도 천국은 아니구나하고 환멸감 느껴질거같긴해.

일단 일하는 일본인들이 미소를 지으면서 일하고 있지만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서민들의 삶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