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엽기적인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올해 51살인 후루카와 미유키로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인 올해 1월 30일 지바현 가시와다나카병원의 간호사였습니다.

혐의는 75살 남성 환자의 수액 튜브에다 '대변'을 집어 넣는 방법으로 이 남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남성은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42시간 만에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야간 근무중이었던 후루카와가 1월 30일 새벽 3시 55분 쯤, 피해 남성의 병실에 출입하는 CCTV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후루카와는 체포된 후에도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2641&ref=A


 

똥을 주사기로 이용해서 환자에게 주입해서 살인...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