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중삐리 고삐리들의 콜라텍이었다

 

파도 무랑루즈 하버드 영파크 서면 4대 디스코텍이었다.

 

중삐리때 파도무랑가고

고삐리되면 하버드 영파크 순이었지

그 언저리에 생긴게 니나투고

 

고3되면 술파는나이트 간다.

백악관 비바체 좀 더 수준되면 범일동 다운타운

 

남포동은 별들의 고향이었지

이 당시 시대를  논세대 지금의 50대들이다.

 

순진한 시대일까?  

 

아니다.

 

이 때 줄뽕이라는 말이 있었다.

 

남자5명이서 여자 하나 먹었다 돌렸다 이야기한다

물론 그  충격으로 인생타락해서 술집이나 창녀되는 여자들도 있었지만 그걸 존나 즐기는 년들도 있었고 훗날 지금

시집가서 아무일 없듯이 사는 년들도 있더라

 

그당시 마약 하는애들도 제법 있었고 본드를 많이 했다

 

여인숙에서 본드  같이하는 놈년들도 있었고

 

그렇게 놀던 세대가 지금은 깨끗한척 스윗한

영포티 흉내내고 조신한척하는거 보면 역겹다.

 

나도 그 시절을 보냈지만 희한하게도

그 시절 주먹깨나 쓰고 건달했던 친구들 지금은

우파가 되어있고 열심히 산다

 

희한하게도 별로 안놀고 어중간한 애들 좌파더라

 

깨시민인척 스윗한척 하면서 좌파인것들 보면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