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에게는 피와살이되는 아주 좋은정보니 끝까지 읽어봐라
예전에는 볼일보고 휴지로 한5회이상은 닦는편인데, 어느날 갑자기 똥꼬를 닦을때마다 따끔따끔하더라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휴지로 닦으니까 그런거더라
비데 설치하려고 가격을보니까 좀 비싸네? 그래서 베트남여행갔을때 생각난 욕실청소기가 생각나더라
물론 베트남에서는 비데로도 사용하고 있다

저걸 설치하고 물로 세척을하니까 어라? 겁나 똥꼬가 쾌적하더라
예전에 휴지로 닦던때에는 덜닦여서 냄새도나고 빤스에도 뭍고 그랬을텐데 신세계였다
방구뀔때 세게 뀌지마라 그럼 똥꼬주위에 똥국물이 튀어나와 냄새도나고 박테리아가 번식해서 간지럽다
그걸 긁으면 상처나고 손냄새 맡아보면 냄새도 난다
그리고 나이가들면 괄략근이 느슨해져서 국물이 샌다. 빤스에 냄새도나고 여친이 만약 그걸본다면 어떻게 생각하겠냐
여친 기습적으로 올라타고 벌렸는데 똥냄새 난다면 어떻겠노. 너부터 청결해지고 타인을 생각해라
평소 똥꼬가 간지러워서 벅벅 긁는 애들은 필히 위 방법대로 해야되고
또 한가지 좋은점은 수압쎈걸로 쏘니까 똥꼬안까지 물이 침투를해서 관장기능까지 있다
내부를 깨끗히 관리하면 하루가 기분좋아진다
관장에 대해 검색을해보니 미온수로도 가능하네? 그래서 위방법도 나쁘지 않은방법이니 안심해라
저거 사용하다보니 비데설치 생각이 없어졌다. 비데는 수압이 약해서 별로더라
일게이 니들도 이제 똥꼬관리 잘해서 좋은여친 만나라 맨날 똥꼬에 똥뭍혀서 다니지말고
ㅇㅂ 눌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