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게임안에 도박비스므리 한거 하고

 

이번에 월드컵 베트맨 토토하는중인데

 

또하면 내가개새기라고 다짐을 몇번씩 했는데

 

좀따면 본전은 보존해놓고 남는걸로 좀해서 조금이라도 더따고싶고 잃으면 또해볼까 본전생각나고

 

시스템이 내가 불리한게 명백한데..

무엇보다 돈걸고나서 잃든따든 그 과정자체가

 

너무 중독적이네

 

특히 소과금일때 더 위험한듯 얼마안되는데 머 그런 안일한 생각하게되고 자책감도 덜들고 그러다 점점 커져서 결국은 잃게되고

 

이건 진짜 심해지면 자제력이 제어가 안되는게 맞는듯

 

나도 치킨값이나 벌자 마인드로 했다가 지금 수십날렸네

 

오늘 그나마따서 복구한게 다행이지 마이너스 백만원될뻔

 

사설하는 애들은 진짜 인생막장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