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찰이 피의자라 맞다고 하고싶은데

좆같은 헬조선식 성인지감수성 수사때문에 못믿겠음

파면이 안됐다는건 전에 범죄는 파면수준이 아니었단거임

 

애초에 내가 서면 가봐서아는데 2번가 술집거리

사람 존나 미어터져서 아침까지 바글바글하다

만취한 여자애 들쳐매고 집가면 누군가 제지한다 100%

클럽도 많아서 덩치큰 가드들도 많고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면 걸을만한 정신이 있었단얘긴데

나이속여가며 작업친거라고 본다

 

덕분에 보완수사권폐지 막는데 일조했으니 고맙긴한데

이제 한녀들 마수가 경찰한테까지 뻗친걸수도 있겠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강하게든다

 

경찰씩이나되서 왜 경감까지 달고 준강간을 저지르겠노?

이래서 내가 탈조선을한거지

공권력자체를 믿을수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