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가 꾸준히 주입한 착각.

아무리 성인군자

도덕군자래도 수양으로,

민주당과 호남화조선일보가 함께 망친 시스템을 못 바꿈!!

현실을 보자. 

나경원에 대한 반대가 아니야

조갑제를 통해서 개일성 지지자 수준의 영웅환타지 로망스에 빠져서 보는 모든 것이,

보수주의의 몰락과 자멸이지.

조갑제라고 쓰고 보수자멸이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