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더 3 (サンダー3)
그림체만 봐선 이 뭔 애들 허접 만화냐 하기 십상인데
알고보면 이거야 말로 ㄹㅇ 통수급 연막임

포스터의 3등신 캐릭터 3인방은
ㄹㅇ 이렇게 생긴 만화세상에 살고잇었는데
어느날 차원이동의 터널을통해 다른 평행우주의 세상으로 와버림
정확히는 어린 여동생이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여동생찾으러
다중우주를 넘어가 버린것임
그런데 그 세상이

이런 3D 세상이었던거
즉 주인공들은 2D 세상에서 똑같은 형태의 3D 세상인 평행우주로 넘어온 것
그런데 그 평행우주가

외계인들에게 지배당하며 착취당하는 중이었음
자기들이 살던세상과 모든게 똑같은데 단 하나 외계인이 침략했다는게 다른거
근데 문제는

이 주인공 2D 3인방이 있던 세상과 중력포한 모든 원자자체가 달라서
이 3인방에겐 #D 세상이 애들 장난 수준인거였음.
즉 이 2D 3인방은 이세계에선 슈퍼맨이라는거
빛보다 빠르게 달릴수 있고 맨손으로 외계인 우주선을 찢어버릴 수도 있음
이세상의 그 어떤 무기도 이 3인방에게 작은 스크래치 하나 못남김
외계인들의 첨단 무기도 이 3인방에겐 과자 부스러기나 다름없음
그래서 인간 저항군과 함께 이 3인방은 여동생을 납치해간 외계인을 박살내기로 결심한다
그게 여동생을 구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외계인에게 납치된 여동생 후타바
그러나 외계인의 무기로도 이 여동생에게 1도 피해를 못입혀서 어쩌지 못함
그와중에 외계인들은 결국 인류를 멸망시키기로 결심하고
대규모 살육으로 인류를 멸망직전까지 몰아넣으려 함
뭔가 웃기는 그림체와 진지한 그림이 섞이면서도 상당히 어두운 작품임

이쯤되면 '간츠' 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텐데
현재까지 이 만화의 작가 정체가 알려진게 없음.
하지만 그림체와 내용으로 많은이들이 간츠의 작가가 필명을 바꿔서 쓴작품이라는게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중
일본에서도 상당히 히트했고
이번에 애니화되면서 넷플릭스로 매주 세계에 동시 공개하고 있음
오프닝 영상
영상을 보면 이 설명이 뭔지 단숨에 이해가 가게된다

상당히 신박한 내용의 만화인데
진지하면서도 어두운 내용이 많아 오히려 보는이들이 갈수록 충격받는일들이 많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