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본의 기존 EC-1을 대체하는 EC-2 싸이덕 이 아니고 오리너구리가 실전배치비행을 했습니다.
가와사키 중공업이 기존 일제 C-2 기체를 변형하여 개발한 현대식 전자전 항공기입니다.
EC-2의 임무는 재머입니다. 적의 방공망 밖에서 전파로 적의 레이더와 통신을 무력화시키는 항공기입니다.

[ 구형 EC-1 새로 보급되는 EC-2는 기존 EC-1을 대체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와사키 중공업 C-2]

기체 앞에는 재밍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을것으로 추정되며
상부 중앙의 것은 레이돔으로 추측됩니다.
동체뒷쪽의 사이드 페어링은 주변 모두를 커버하는 전자공격용 안테나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C-2 전자전용 재밍툴이라면
RC-2는 정보수집 및 분석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 기체는 항상 같이 움직일것으로 예상됩니다.

[RC-2]
일본은 중국, 북한, 러시아 뿐만 아니라 잠재적 적이 될수있는 한국까지를 커버하는 전자전장비로
이번에 실전배치 승인을 받기 이전 마지막 성능 테스트를 거친것으로 보입니다.
개발비로 2억 6천만 달라정도의 금액이 사용되었고 앞으로 총 4대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