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시장 선거 재검표에 관해 직설 해석해드림.
국힘 소속 이동석이 당선된 이후로
민주당 소속 맹정섭은 5천만원까지
지불해가며 재검표를 실시했음.
그런데 만약 여기서 민주당 후보자가 당선이 되면
부정선거의 여파는 더욱 세질 것이고,
그에 따라 자연스레 재선거를 외치는
좌파들도 늘어나게 된다는 건 흐름을 보면 안다.
즉, 재검표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 124표 차이로 국힘 후보자 승리.
그런데 무효표가 2277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민주당이 충주 시장 자리 하나 얻겠다고 후폭풍을 귀찮게 감당하느니
무효표가 2277표인데 124표 차이로 국힘 후보자가 시장직 유지ㅋㅋㅋㅋ
민주당의 민낯을 아직도 모르는 좌파들이 많음.
더이상 필요없으면 가차없이 버리는게 공산당이다.
124표 당락 결정에 무효표가 2277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코메디네
무효표를 유효표 또는 무효표 선언하는게 누굴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