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럴 광고 앰창까고 아님.
예고편에 있는 장면들로만 후기써줌.
일단 초반부터 관객들 집중하게 하는건 나홍진만한게 없음.
초반 1시간은 내가 본 영화 중에 역대급으로 재밌었음.
어차피 괴물 나오는건 알테니 말 함.
초반에 괴물 등장하고나서부터는
(와 씨발 도대체 이게 뭐야!!!!?)
이 느낌으로다가 보게됨.
4dx라 그런지 차량씬에서 브레이크 가속, 바람, 물 뿌리는 효과, 숲과 각종 냄새, 총 쏠 때 벽에서 빤짝빤짝 등등 재밌는 요소들이 많음.
그리고 보면 알게될 것이 약간 추측성이 있는 스토리가 있음.
근데 그건 호프2를 만들어야만하는 요소임.
2가 안 나오면 나홍진은 누가 협박해서 이 영화를 만든거임.
그리고 님들이 생각하는 영화가 맞음.
근데 결말과 후반내용이 존나 이상함.
그냥 영화가 이상함.
재미가 없다는게 아님. 그냥 이 나홍진새끼가 뭘 전달하고싶은건지가 가늠이 안 됨.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일반2D말고
4dx나 돌비 애티모스로 보셈.
근데 액션씬이 80% 이상이라 4DX를 추천함.
2인이면 2만6천원에 볼 수 있을거임.
문화지원부인가에서 9월까지 영화티켓 지원금이 나옴.
그냥 궁금하고 그러면 보고. 후기보고 별로면 보지마셈.
근데 퀄리티가 좋다고 해야할지 아닌지 몰르겠음.
웅장한데 이상함. 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