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어려움을 벗기 위함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 누리는 평화 때문이다?
이건 뭔 개 좆빠는 소리냐? 목사한테 매주 돈 받치다가 어렵지만 뭐 목사가 돈 많이 내셔서 천국 가실겁니다? 이러면 평화가 생기고 천국가는줄 아는 믿음인거임?
난 진짜 종교쟁이 새끼들이 진짜 사람이 맞나싶을정도로...상대하기싫더라
씨발놈들아 아파트 몰래 출입해서 벨 누르고 어느 초등학교 누구 아빠인데요 좋은 말씀 전하러 들럿습니다 이런 짓거리좀 하지마라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