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락간 뉴진스애들을 한번봐보자 





너희가 딱봐도 느꼈겠지만 뉴진스 얘네들 컨셉을 시크한 걸크러쉬 느낌임 
전부 무표정에 좀 거만한 표정으로 항상 사진을 찍음
뭔가 친근함이 느껴져야하는데, 일반인이랑은 전혀 다른 세계를 사는 듯한 아우라 느낌으로만 계속 나가려고하는게 눈에 보임. 
지금보면 시크한 모습의 멋짐? 보다도 뭔가 침울한 느낌이 강려크하게 듬

반면 최근 개떡상한 중소 아이돌 리센느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애들이 하나같이 다 밝고 순수하고 웃김. 순수한 10대 여고생 느낌 그 자체
얘네들이 아무리 유명해져도 그냥 편하게 대화할수있는 그런 여동생 느낌임. 



일간베스트 회원은 신라, 가야, 왜 연합이 주축이된 리센느를 응원합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