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 그 이전 부터 일본해적들 왜구들 전투기록 보면 

 조선 , 명나라 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구절이 있음 

 " 왜구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생에 거침없다 "  < ---- 공통적으로 나오는 구절임 . 

 즉 일본인들 옛날 부터 죽기살기로 싸우는 전투민족이였다는거임 . 

우리는 왜구들 키 150cm 밖에 안된다 체구작다 , 키 작다 조롱하는데 전투할때 만큼은 그 키작은 녀석이 키 크고 체격좋은 애들 썰고 다녔다는거임 . 

명나라에서도 " 왜인 1명을 잡기 위해 명나라 장병 10명 이상은 필요하다 " 라고 말 할 정도로 민첩하고 칼 다루는 법이 전문가들임 . 

근데 이런 정신력이 일본제국주의가 되어서도 뒤를 이어갈 정도 . 대표적으로 청일전쟁 , 러일전쟁에서도 일본군들 야간에 육탄돌격해서 

 청나라군 , 러시아군 도륙하고 다녔음 . 결국 청나라군 GG 치고 철수하고 러시아군 GG 치고 철수하고 

문제는 이 국뽕 제대로 받아서 일본군들 사기 높아지니까 이제 겁대가리 없이 미국도 해볼만하다 라는 망상으로 빠져버려서 문제 

화력 없음 보병전투로는 일본군이 미군 압도한다고 생각한게 일본군이였음 . 하지만 미군들도 육군이 아닌 나름 미군내에서도 정신력 강한 해병대 동원한거고 

사실상 죽기살기로 싸우니까 진짜 잘 싸우는것 같더라 . 이 보병전술 배운게 중공군이고 이 중공군이 6.25 전쟁때 미군 , 한국군 상대로 써먹으니까 

밀림 .